〉농원소개〉인사말
 


본인은 30여년전부터 농업(과수,채소,수도작)에 종사하면서 되도록 자연이 덜 고통받는 퇴비와 농약을 사용하고 자연과 더불어 농사 지어온 토박이 농사꾼입니다.

언젠가부터 몇분씩 찾아와 편안히 쉬었다 가시는 것을 보고 약간의 시설을 하여 오시는 분들에게 편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정성스레 가꾸었습니다. 화성시 1호 관광농원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늘 초록빛과 흙내음이 머무는 농원으로 가꾸어 나가려 합니다. 농원의 정겨운 자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오셔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...